美 ‘프렌즈’ 감초 배우, 전립선암 4기…’하반신 마비’



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1990년대 인기를 누린 미국 NBC 시트콤 ‘프렌즈’에서 감초 역을 맡았던 배우 제임스 마이클 타일러(59)가 전립선암 4기 진단을 받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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