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이프릴 채원, 악플러 고소 “현주에 잘못 없어”



[서울=뉴시스] 김지은 기자 = 걸그룹 에이프릴 채원이 전 멤버 이현주를 괴롭혔다는 ‘왕따 논란’을 부인하며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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