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페러렐 마더스’, 봉준호 심사위원장 ‘베네치아영화제’ 개막작



[서울=뉴시스] 김지은 기자 = 유럽을 대표하는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신작 ‘페러렐 마더스'(가제)가 봉준호 감독이 심사위원장으로 나서는 제78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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